정의당 “청년 간병살인, 국가는 어디 있었나”… 피고인 선처 요청



대구에서 홀로 아버지의 간병을 도맡던 22살 청년이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해 결국 아버지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할 수밖에 없었던 사건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도 법원에 탄원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. 5일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“스물둘 청춘의 이야기에 가슴이 무너진다”며 비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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